만 65세, 챙기면 달라지는 것들

대부분 자동으로 주어지지 않고 신청해야 받습니다. 어떤 제도가 있는지, 어디에 물어보면 되는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확인한 항목은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확인한 제도

0 / 14

현금으로 받는 것

만 65세부터
기초연금눌러서 자세히 보기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이면 매달 지급. 신청해야 받습니다 — 자동 지급이 아닙니다.

문의·신청: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온라인)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눌러서 자세히 보기

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 등 유형별로 활동비가 지급됩니다. 모집 시기가 정해져 있어 공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문의·신청: 주민센터,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

긴급복지지원눌러서 자세히 보기

갑작스러운 소득 상실·질병 등 위기 상황에 생계비·의료비를 지원합니다. 연령과 무관하지만 고령 가구 이용이 많습니다.

문의·신청: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교통·이동

만 65세부터
지하철 무임승차눌러서 자세히 보기

만 65세 이상 도시철도 무료 이용. 경로우대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합니다.

문의·신청: 주민센터 (교통카드 발급)

고속·시외버스, 철도 할인눌러서 자세히 보기

KTX·새마을호 등 일부 열차와 노선에서 경로 할인이 적용됩니다. 요일·좌석 조건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의·신청: 코레일 앱·역 창구

국내선 항공·여객선 할인눌러서 자세히 보기

항공사·선사별로 경로 할인 제도를 운영합니다. 예약 시 경로 요금 선택 여부를 확인하세요.

문의·신청: 각 항공사·선사

의료·건강

만 65세부터
의원 외래 진료비 정액제눌러서 자세히 보기

요양급여비용 총액이 일정 금액 이하인 경우 본인부담금이 정액으로 낮게 적용됩니다.

문의·신청: 의료기관에서 자동 적용

노인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눌러서 자세히 보기

매년 가을 지정 의료기관·보건소에서 무료 접종. 접종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문의·신청: 보건소·지정 의료기관

치매 검진·치매안심센터눌러서 자세히 보기

선별검사부터 진단검사까지 지원하며, 등록 시 관리 서비스와 물품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신청: 치매안심센터 (보건소)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 등눌러서 자세히 보기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특정 수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연도별 공고를 확인하세요.

문의·신청: 주민센터·노인의료나눔재단

생활·세금

만 65세 전후
장기요양보험 등급 신청눌러서 자세히 보기

만 65세 이상(또는 노인성 질병이 있는 65세 미만)이 혼자 생활이 어려울 때 신청. 등급을 받으면 방문요양·요양원 이용 비용이 크게 줄어듭니다.

문의·신청: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

재산세·자동차세 등 감면눌러서 자세히 보기

지자체·조건별로 고령자 감면 제도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건이 지역마다 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문의·신청: 시·군·구청 세무과

주택연금 (한국주택금융공사)눌러서 자세히 보기

만 55세 이상 주택 소유자가 집에 살면서 매달 연금을 받는 제도. 가입 나이가 많을수록 월 수령액이 커집니다.

문의·신청: 주택금융공사 1688-8114

노인맞춤돌봄서비스눌러서 자세히 보기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께 안전 확인·생활 교육·가사 지원 등을 제공합니다.

문의·신청: 주민센터

지원 내용과 금액은 연도별 예산과 지자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각 문의처나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서 확인하세요. 기초연금 수급 가능성은 기초연금 확인에서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챙길 세 가지

제도가 많아 보이지만 순서가 있습니다. 첫째, 기초연금 — 매달 들어오는 금액이 가장 크고 신청주의라 놓치기도 쉽습니다(만 65세 생일 한 달 전부터 신청 가능). 둘째, 경로우대 교통카드 — 주민센터에서 발급받아야 지하철 무임승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셋째, 장기요양보험 등급 — 지금 건강하시면 해당이 없지만, 거동이 불편해지기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알아봐야 할 제도입니다. 등급을 받으면 방문요양·주야간보호·요양원 비용의 대부분을 건강보험이 부담합니다.

가족이 대신 알아볼 때

부모님 제도를 자녀가 알아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초연금은 배우자나 자녀 등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고(위임장·신분증 필요), 복지로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장기요양 등급 신청도 가족이 대신 접수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좌 정보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전화·문자는 반드시 의심하세요 — 정부 지원금을 미끼로 한 사기가 고령층을 표적으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공식 창구는 주민센터, 복지로, 국민연금공단 1355, 건강보험공단 1577-1000, 보건복지상담센터 129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혜택은 생일이 지나야 신청하나요?

기초연금은 만 65세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부터 미리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교통카드 등도 대개 생일 무렵부터 발급되니, 생일 한 달 전에 주민센터에 한 번 방문해 함께 처리하시면 편합니다.

Q.지역마다 혜택이 다른가요?

기초연금·장기요양처럼 전국 공통인 제도가 있고, 지자체가 자체 예산으로 운영하는 제도(효도수당, 목욕·이미용 지원 등)도 있습니다. 사시는 시·군·구청 홈페이지나 주민센터에서 ‘어르신 지원 사업’을 물어보시면 지역 제도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Q.체크한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서버 전송 없음). 같은 기기로 다시 열면 확인한 항목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제도 내용·금액은 연도와 지자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본 정리는 일반 안내입니다. 확정 내용은 각 문의처에서 확인하세요. 기초연금 수급 가능성은 기초연금 확인에서, 연금 개시 시기는 국민연금 수령 시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준일: 2026년 상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