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두 지원사업
| 구분 | 대상 | 지원 내용 | 신청 창구 |
|---|---|---|---|
|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 | 신청일 기준 만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우선) | 무릎 한쪽당 최대 120만 원, 양쪽 모두면 최대 240만 원 (검사비·진료비 등 본인부담금 포함) | 주소지 관할 보건소 → 노인의료나눔재단 심사 |
| 백내장 등 개안수술 지원사업 | 만 60세 이상 노인 중 백내장·망막질환·녹내장 등으로 수술이 필요한 안질환자 (안검진은 저소득층 우선) | 1안(눈 한쪽)당 수술비 본인부담금 전액 + 사전 검사비 1회 | 지역 보건소 방문 또는 우편 신청 |
두 사업은 소관 기관과 신청 절차가 다른 별개의 제도입니다. 조건에 맞으면 각각 신청할 수 있으나, 서류와 창구가 다르므로 보건소에서 두 사업 모두 해당하는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 — 지원금액과 절차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노인의료나눔재단이 수행하는 사업으로, 신청일 기준 만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이 대상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우선 지원 대상이며, 일부 지자체는 예산 범위 안에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까지 대상을 넓히기도 합니다. 다만 이는 지역과 예산에 따라 달라지므로 본인이 여기에 해당하는지는 보건소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금액은 무릎 한쪽당 최대 120만 원, 양쪽 모두 수술하면 최대 240만 원이며 검사비·진료비 등 본인부담금이 포함됩니다. 신청부터 수술까지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진단서 발급
병원에서 무릎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고 소견서·진단서를 준비합니다.
2. 보건소 신청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주민센터·의료기관·대한노인회 지회에서도 접수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3. 심사·선정 통보
노인의료나눔재단이 소득·연령 기준을 심사해 지원 대상 선정 여부를 통보합니다.
4. 협약병원 수술
선정 통보를 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에 협약병원에서 수술을 진행해야 지원이 적용됩니다.
가장 중요한 원칙은 수술 전에 신청해 선정 통보를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수술을 받고 나중에 신청하면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백내장 등 개안수술 지원사업 — 대상과 지원 내용
눈이 침침해지는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으로 수술이 필요한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별도의 지원사업입니다. 안검진은 저소득층을 우선으로 하고, 실제 수술이 필요하다고 확인되면 개안수술 지원으로 이어집니다.
안검진은 1차로 정밀 안저검사 1종을 받고, 이상이 확인되면 2차로 정밀 안저검사·안압검사· 굴절검사·각막곡률검사 등 4종을 받습니다. 실제 수술이 필요하다고 판정되면 눈 한쪽(1안)당 수술비 본인부담금 전액과 사전 검사비 1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지역 보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합니다.
주의할 점
두 사업 모두 지자체·재단의 연간 예산 안에서 운영되므로 신청이 몰리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고, 지원 대상 범위·금액은 매년 또는 지역별로 바뀔 수 있습니다. 정확한 대상 여부와 현재 접수 가능 여부는 반드시 관할 보건소나 노인의료나눔재단에 직접 확인하세요. “국가지원으로 수술비 전액 무료”라며 개인정보나 계좌번호, 수수료를 먼저 요구하는 안내는 사기일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보건소와 재단 직원은 전화로 계좌번호·비밀번호·인증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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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수술을 이미 받았는데 나중에 신청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두 사업 모두 수술 전에 신청해 선정 통보를 받아야 지원이 적용되는 ‘선신청 후수술’ 구조입니다. 병원에서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으면 수술 일정을 잡기 전에 먼저 보건소에 신청하세요.
Q.소득이 중위소득보다 조금 높으면 아예 대상이 안 되나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이 우선 대상이지만, 지자체에 따라 예산 범위 안에서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까지 넓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역마다 다르므로 소득이 애매하면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직접 확인하세요.
Q.아무 병원에서나 수술받아도 지원되나요?
무릎인공관절 수술은 노인의료나눔재단과 협약을 맺은 병원에서 받는 것이 원칙이므로, 비협약 병원을 계획 중이라면 신청 전에 재단이나 보건소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백내장 등 개안수술은 지역 보건소 안내 절차를 따르면 됩니다.
Q.무릎과 눈 수술을 둘 다 받아야 하면 두 사업에 각각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소관과 지원 항목이 다른 별개의 제도이므로 조건에 맞으면 각각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류와 창구가 다르니 보건소 방문 시 두 사업 모두 해당하는지 함께 확인하세요.
공식 문의처
노인의료나눔재단(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 1661-6595 · ok6595.or.kr
보건복지상담센터(개안수술 지원 등 전반) 129 · 한국실명예방재단 02-718-1102
두 사업 모두 신청·심사·현재 접수 가능 여부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안내받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재단·보건소 직원은 전화로 계좌번호·비밀번호·인증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참고용 간이 안내이며, 개인별 확정 여부는 공식 창구를 통해서만 확인됩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2026년도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 지침, 노인의료나눔재단(ok6595.or.kr) 사업 안내, 정책브리핑 「어르신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국가정책포털(경제·인문사회연구회 KDI 경제정보센터) 「노인 안검진 및 개안수술」. 지원금액·소득기준·접수 가능 여부는 지자체 예산과 연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확정은 관할 보건소·노인의료나눔재단의 공식 안내로만 가능합니다. 이 페이지는 의료·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기준일: 2026년 9월 1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