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내가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 가만히 있어도 알려준다면

복지멤버십(맞춤형급여안내서비스)은 보건복지부 복지로가 운영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한 번 가입해 두면 내가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문자·전자우편 등으로 자동으로 알려줍니다. 이 사이트의 다른 안내들처럼 특정 상품을 추천하지 않으며, 가입 방법과 받는 방식을 공식 자료 기준으로만 정리했습니다.

누가, 왜 가입하면 좋은가요

가입 대상은 연령 제한 없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입니다. 복지 제도가 워낙 많아 본인에게 해당하는지 일일이 찾아보기 어렵다 보니, 복지로가 성별·연령· 소득·재산 정보를 기준으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미리 걸러서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특히 65세 이후에는 기초연금, 노인맞춤돌봄서비스처럼 나이 기준으로 새로 열리는 제도가 많아지므로, 생일 전후에 가입해 두면 몰라서 놓치는 혜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입부터 안내까지, 네 단계

1단계 — 가입

복지로 홈페이지·앱 온라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간편인증·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로 로그인 후 가구원 정보 입력, 개인정보 제공 동의(금융정보 동의는 선택)

2단계 — 1차 안내

가입 후 약 7일 이내

성별·연령 기준으로만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1차로 안내

3단계 — 2차 안내

가입 후 약 30일 이내

금융정보 제공에 동의한 경우, 소득·재산 기준까지 반영한 2차 안내

이후 — 정기 안내

가입 상태 유지 중 수시·정기

2026년부터 연 2회 정기안내 도입. 이사·소득 변화 등으로 새로 받을 수 있게 된 서비스를 그때그때 알려줌

안내는 가입 시 선택한 수단(문자·전자우편·카카오톡 등)으로 오거나, 복지로 홈페이지·앱의 ‘받을 가능성이 있는 서비스’ 메뉴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지로 공식 안내 기준)

신청 방법

  • 온라인: 복지로 홈페이지(bokjiro.go.kr) 또는 복지로 앱에서 본인인증 후 바로 신청합니다.
  • 방문: 거주지와 무관하게 전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경우 가족이 대신 신청을 도울 수 있습니다.
  • 별도로 제출할 서류는 없으며, 금융정보 제공 동의는 선택입니다. 동의하지 않아도 가입 자체와 1차(성별·연령) 안내는 받을 수 있습니다.

사기 주의

복지멤버십 가입이나 안내 과정에서 계좌 비밀번호, 보안카드 번호, 인증번호를 요구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복지멤버십 지원금 지급”, “미수령 급여 환급”을 이유로 송금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문자·전화는 사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의심되면 바로 끊고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또는 주민센터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내용

자주 묻는 질문

Q.복지멤버십은 65세 이상만 가입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65세부터 새로 열리는 제도가 많아 생일 전후 가입이 특히 유용합니다.

Q.가입하면 바로 돈을 받나요?

아닙니다. 받을 가능성이 있는 서비스를 안내받는 것이며, 실제 지급은 각 제도에 별도로 신청하고 보장기관의 조사를 거쳐야 결정됩니다.

Q.가입 신청에 서류나 비용이 드나요?

제출 서류는 없고 비용도 들지 않습니다. 복지로 온라인 또는 주민센터 방문으로 본인인증과 정보 입력만 하면 가입됩니다.

공식 문의처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복지로 홈페이지(bokjiro.go.kr)
가입·안내 수단 변경, 정확한 안내 주기는 복지로 홈페이지·앱 또는 주민센터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출처: 보건복지부·복지로 맞춤형급여안내(복지멤버십) 서비스 공식 안내(가입 대상·신청 방법·1·2차 안내 절차), 2026년 정기안내 도입 관련 보도자료. 안내 주기와 세부 절차는 제도 운영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 정확한 내용은 복지로·주민센터를 통해서만 확인됩니다. 이 페이지는 제도 이해를 돕는 일반 정보이며 수급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준일: 2026년 10월 확인.